최근 메이저리그를 보면서 오늘 처럼 가슴졸이면서 보는 경기가 없었네요.

류현진이 다저스 홈구장을 찾은 수지의 기운을 전해 받은 걸까요?

수지의 기운을 받은듯이 류현진이 7회까지 퍼펙트게임을 이끌어갔는데..

아쉽게도 8회에 퍼펙트게임을 아쉽게 놓쳤네요..

그래도 정말 멋있어요. 최고의 경기를 진행중입니다.

올 시즌 첫 타점도 기록하면서 류현진은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



6명만 출루를 시키지 않는다면 류현진은 생이 첫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게 되는데..

8회초 토드페이저에게 좌측 2루타를 맞았네요..

아쉬운 실투...

지금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면서, 들어가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그래도 두손모아 류현진을 응원합니다.



메이저리그 사상 퍼펙트게임은 23차례밖에 없다는데, 약간 아쉽습니다.

7회말 주자로 나가면서 득점까지 했던 류현진..

그러면서 발란스가 무너진듯... 연속안타를 허용한 8회... 아~~~ 정말..

멘탈이 약간 흔들렸나봅니다.

퍼펙트게임은 놓쳤지만 류현진 5승 달성을 응원합니다.~


신고
Posted by 다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