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옥상 구석에 소름돋는 비주얼의 녀석 발견!!

이~이거 뭐야~ 

헉! 벌집 같은데~~ 어떻게 벽에 벌집이 생겼지~~

이건 사진 찍어야 해~~

사진으로는 어둡게 나왔네요.



아~ 정말 어둡게 나왔네요.

벽에 붙어 있는게 벌집인지 껌인지 알아보기 힘든 사진.. ㅎㅎㅎ



거미줄도 보이네요.. 거참.. 민망하게시리..

벌집을 좀 자세히 찍으려고 들여다 봤더니 벌집위에는 벌 한마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줌을 당기는 순간..

벌이 고개를 슬슬 돌리더니 노려보는 것 같더군요.

정말 소름돋았습니다. 갑자기 공격하면 어떻게 해~~~



후허헉!!

벌이 공격자세를 취하는듯..

다리를 곧게 세우더니 더듬이도 세웠어요~ 무섭네..

근데 이 녀석 왜 저기 붙어 있었을까요?

벌집 안에 무엇인가 반짝이는게 보이시나요? 검은색으로 조그맣게 보이는 거..

이거 벌집 안에 들어있던 알~~

꽤 많이 컸습니다. 벌에 쏘일까 무서워서 냉큼 빗자루 들고 때리고 벌은 장렬히 사망.. ㅡㅡ^



꽤 단단히 벽에 붙어 있던 벌집을 때어서 사진 한컷..

요만한 벌집인데도 엄청 무서웠어요~

자기 알을 지키고 있던 벌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우리 가족의 안전이 우선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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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굴개굴왕 2014.07.08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생전 처음 마셔 본 한라산 소주.왜 처음일까~~요~~ ^^;;

수도권에 살면서 매번 두꺼비만 찾다가 처음으로 지역소주를 마셔봤네요.

지역별로 소주가 다르죠~~

워낙에 지역별로 소주들이 많다 보니 몇가지 소주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저 진짜 한라한 소주는 처음보고 처음 들어봤네요. 그러니까 처음 마셔본거겠지~~ ㅎㅎㅎ



한라산 소주... 

이름에서부터 제주도 소주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뚜껑에 since 1950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60년도 넘은 소주인데 처음듣다니... ㅎㅎㅎ

제주도에 놀러가서도 한라산 소주는 본 경험이 없었거든요..

술의 도수는 자그만치 21%... 크~~~



지금껏 봐 왔던 소주병은 전부 초록색이었는데 한라산소주는 투명..

옛날 병따개로 열어야 했던 두꺼비 소주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괜히 더 알싸~~~할 것 같고 금새 취할 것 같고~~ ^^;

요즘엔 도수가 많이 낮아졌는데~ 그래도 이 녀석~ 쓴맛은 모르겠더라구요. 

분위기가 좋아서~~ ^^;


"내가 술이 쌔진게 아니고, 술 도수가 낮아진거라고~"



제주쌀 증류주...0.12%라고 쓰여 있네요.

병 뒤에는 광고가 버젓히 붙어 있어서 모자이크 ^^;;

뭐 소주한잔 하는데 고기를 빼 놓을수는 없죠~



한라산 소주를 마시면서 먹었던 돼지오겹살.. 손가락 마디만한 두께의 고기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고기도 맛있고 간만에 마시는 소주도 좋고~~ ^^;

제주도 물이 좋아서 그런가~~ 가끔 한라산 소주를 마시러 들러야겠습니다.

아~ 또 군침도네.. 오늘은 내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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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이저리그를 보면서 오늘 처럼 가슴졸이면서 보는 경기가 없었네요.

류현진이 다저스 홈구장을 찾은 수지의 기운을 전해 받은 걸까요?

수지의 기운을 받은듯이 류현진이 7회까지 퍼펙트게임을 이끌어갔는데..

아쉽게도 8회에 퍼펙트게임을 아쉽게 놓쳤네요..

그래도 정말 멋있어요. 최고의 경기를 진행중입니다.

올 시즌 첫 타점도 기록하면서 류현진은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



6명만 출루를 시키지 않는다면 류현진은 생이 첫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게 되는데..

8회초 토드페이저에게 좌측 2루타를 맞았네요..

아쉬운 실투...

지금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면서, 들어가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그래도 두손모아 류현진을 응원합니다.



메이저리그 사상 퍼펙트게임은 23차례밖에 없다는데, 약간 아쉽습니다.

7회말 주자로 나가면서 득점까지 했던 류현진..

그러면서 발란스가 무너진듯... 연속안타를 허용한 8회... 아~~~ 정말..

멘탈이 약간 흔들렸나봅니다.

퍼펙트게임은 놓쳤지만 류현진 5승 달성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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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뚝이 갤럭시노트1 배터리 무상교환, 스웰링 현상


배불뚝이 배터리를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는 소식은 3월에 들었는데, 그 당시 제 배터리는 배불뚝이가 아닌것 같았어요. 괜히 교환해 달라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찾아가도 헛걸음을 할 것만 같았죠..

갤럭시노트 배터리 무상교환 소식을 듣고 약 2개월이 지난 어제 드디어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배터리를 무상교환 받았습니다.


무상교환을 받는 과정에서 과연 내 배터리도 배불뚝이.. 즉 교환대상이 되는 스웰링 현상이 나타난 것인지 궁금했어요.  교환대상이 아니라면 괜히 속상할 것 같았거든요..



내 배터리도 교환대상이 되는지 먼저 알아봤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센터의 공지 내용인데요.

제조사는 이랜텍이고 교환대상 모델은 갤럭시 노트1과 노트2 라고 쓰여 있네요.

교환기간은 3월 11일 부터 별도 공지시 까지 랍니다.


일단 제조사, 모델, 교환기간은 만족을 하는데..

스웰링 현상이 맞는지가 궁금하더라구요..



우선 저는 서비스센터에서 배불뚝이 스웰링 현상이 맞다고 하여 교환을 받고 왔으니까..

교환대상이 되는지 제 배터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릴께요



제조년월일은 우선 상관이 없는 듯합니다.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종과 배터리 제조회사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스웰링 현상은 어떻게 확인을 할 수 있을까요?



평평한 책상위에 배터리를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화살표 부분에 바닥에서 뜬 부분이 보이죠~ 

아주 조금 띄워져 있었지만 이것도 배가 불러 있기 때문에 뜨는 것이었습니다.

동영상으로 확인하면 더 확실히 볼 수 있어요~

배터리 끝부분을 눌렀을때 들썩들썩 거리면 스웰링 현상입니다.




가지고 있던 배터리를 2개 모두 무상교환 받았는데, 하나는 스마트폰에 넣어왔고, 하나는 비닐에 들어있는 상태로 받았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대기번호표를 뽑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고 별도의 창구에서 배터리를 바로 교환받았습니다.

살짝 물어보니 배터리 교환받으러 오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교환받은 배터리는 약 50% 정도 충전이 되어 있는 상태여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새로 받은 배터리의 제조사는 아이티엠반도체 라고 되어 있군요.

회사자체가 바뀐 듯..



2014년 4월에 만들어진 배터리 입니다.



책상위에 올려놓은 교환받은 새 배터리..

조금도 뜨지 않고 바닥에 척!! 

이게 정상인 배터리 입니다.


갤럭시노트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아직도 배터리를 교환받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교환받으러 다녀오세요.

단!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해당 센터에 배터리 재고가 있는지는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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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독올랐을때 치료방법..

에이~ 참~

올해는 풀독에 안걸리나 했는데, 팔에 엄청난 양의 풀독이 올랐습니다.

지금도 간지러워서 미칠 지경이예요.


시골 밭에서 일할때 긴팔을 입고 되도록 풀 근처에 가지안고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 했는데..

왼팔 손목부분에 엄청난 풀독이 올랐습니다.



아후~ 사진을 보기만 해도 무척 간지러워 보입니다.

이거 긁을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어요~

풀독은 피부염이기 때문에 연고를 바르는게 좋긴하죠.

작년까지는 병원을 찾아갔지만, 딱히 해주는 거라곤 먹는약과 연고를 처방해주는 것이 전부더군요.

약 2~3주는 계속해서 연고를 발라줘야 했습니다.



올해는 병원에 가지 않고 약국에서 연고만 구매했습니다.

풀독이 올랐을때는 술을 마시면 안되고, 풀독부위를 차갑게 해줘야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풀독이 오른지 오늘로 3일째~~

아직도 빨갛고 수포도 많습니다. 어제 밤에는 연고를 바르고 얼음팩을 이용해 봤습니다.




얼음팩이 너무나 차가워서 손스건으로 감았어요~ 직접 팔에 얼음팩을 가져다 대면 정말 차갑더라구요..

연고를 얇게 펴서 바르고 차가운 얼음팩으로 얼음찜질을 하고 난 오늘 아침..

어제보다는 풀독이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야호~~ 이제 좀 살색이 보이네요.

이거 빨리 낳아야 반팔을 입고 다닐텐데... 챙피해서 반팔을 못입고 다녀요.. ㅡㅡ^




풀독이 올랐다면 연고를 바르고 얼음찜질을 해보세요..

눈에 띄게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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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이렇게 큰 멸치는 처음봤네요.

국물용으로 말린 멸치를 사보기는 했지만, 큰멸치를 노란 큰 바구니째로 사기는 처음입니다.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봄이 제철이라는 멸치를 큰 걸로 사기는 했는데 어떻게 음식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멸치 조림으로 해야하나 볶아야 하나.. 튀겨야하나.. 아님 젓갈?? 

바구니째로 구입한 큰 멸치는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 비주얼입니다.



수북히 쌓여 있는 큰 멸치들.. 족히 10cm는 되는 멸치입니다. 

왜 물건 운반하는 큰 노란바구니있죠~~ 그 바구니로 가득한데 가끔 동네에 트럭을 몰고 오시는 아저씨께 3만원주고 구입....

서로 얽히고 설켜서 터진 멸치도 있었네요.



왕소금을 풀어놓은 물에 행구고 닦아서 그나마 깨끗한 것들만 추리기 시작했습니다.

상태가 괜찮은 녀석들이 꽤 많았어요.

바구니에는 멸치뿐만 아니라, 게, 새우, 전어, 복어 등등... 다양한 어종이 조금씩 들어있더군요.




새우도 보이고 전어도 보입니다.

한눈에 봐도 멸치가 꽤 커보이죠!!

동네 아주머님은 어렸을땐 이 멸치를 회로도 먹었다는데... 

막 잡은 멸치가 아니고 시간이 좀 지난거라서 회로먹기에는 좀... 상태도 시원치 않고 ^^;;



쌓여있는 멸치들 사이로 초록색 등을 가진 녀석이 보이더군요.

이건 멸치가 아닌데 뭘까~~



뜨헉~~~복어~~~

새끼 복어도 몇마리 들어있더군요... 이건 함부로 먹을 수 없어서 과감히 버림~~~


꼴뚜기도 있고 게도 있고..

가장 반가웠던건 조기 한마리~~ ^^;

말그대로 황금색을 띄는 참조기... 등쪽은 회색이고 배쪽은 완전 황금색입니다.

사이즈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조기 한마리만 해도 1,000원은 될 것 같네요~ ^^;


이제 멸치들을 어떻게 해서 맛있게 먹을지 다음번에 다시 글을 올려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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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전세계적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긴 한가보네요.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3가지라는 그림을 보고는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해외에서도 마찬가지 인가봅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3가지의 그림만 봐도 대충 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와이파이sms 잘 안터지고.. 로딩중이고.. 배터리도 없고..


^^ 어떻게 이런 그림을 만들어냈을까~~ ^^;



이 그림들을 보고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우리나라 스마트폰 가입자 수를 찾아봤습니다.

역시 통계자료들은 미래창조과학부 홈페이지에서 찾는게 가장 빨라요~ ^^;


미래창조과학부 통계정보에서 찾은 스마트폰 가입자수 입니다.

SKT, KT, LGU+ 등 통신사별로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나오는데, 여기에는 음성통화기능이 없는 테블릿 PC가입자는 제외된 수치라고 하네요.



2014년 3월을 기준으로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SKT 18,816,233명,  KT 11,425,269명, LGU+ 8,079,155명 

총 38,320,657명이네요.

와우~

우리나라 인구가 약 4천9백만명인데, 스마트폰 가입자가 3천 8백만명이라니... 대략 총 인구의 77%에 해당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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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특별한 날이 되면 동네 꽃집에 들러 꽃다발을 사들고 집에 들어가곤 했는데, 

꽃다발이라는게 처음에는 예쁘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해서 버리게 되곤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다르게 오랫동안 볼 수 있고,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어버이날 선물로 사들고 들어간 화분인데, 역시 어르신은 화사한 꽃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이번에 장만했던 보라색 꽃이 활짝 핀 호접란...

호접란 하나에 꽃대가 2개가 올라와 있더군요.

아직 화분에 옮기지 않은 꽃대가 2개 올라와 있는 호접란 하나와, 

화분에 옮겼을때 허전함을 매꿔줄 식물을 하나 구입해서 화분에 옮겨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이 녀석이름이 부속! 부속이라는데 식물이름이 부속인지, 호접란과 함께 심을 부속품을 뜻하는 건지 애매모호~~ ^^; 그냥 관엽식물 쯤 되는가 봅니다.



노란색 화분에 옮겨심은 호접란와 앞에 데코되어 있는 관엽식물... 

집까지 가져오면서 혹시나 꽃대가 부러질까봐 영화 레옹의 한장면처럼 옆구리에 끼고 걸어왔답니다. ㅎㅎㅎ



TV옆에 자리잡은 호접란 화분.. ^^;

호접란은 단단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물을 많이 주지 않아도 잘 산다고 하면서 1주일에 한번 물을 흠뻑 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호접란의 꽃모양이 나비 모양을 닮아서 그런지 

호접란 꽃말이 '행복이 날아온다' 라는군요.


우리집에 날아든 호접란... 이제 더 행복한 일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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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올바른 사용법, 장난감 건전지, 혼용해서 사용하지 마세요~~~


우리주변에는 건전지가 사용되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만지는 TV리모콘, 벽에 걸린 시계, 출되근할때 들락날락하는 현관문에 달린 디지털 도어락, 아이들 장난감 등등..


건전지를 잘못 사용하면 전자제품, 가전제품, 아이들의 장난감까지 쉽게 고장날 수가 있답니다.

집집마다 용도에 맞게 사용하기 위해 AAA 건전지, AA건전지등을 예비로 가지고 계실텐데...

현재 가지고 있는 건전지가 모두 같은 회사의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사실 저희 집에도 다양한 건전지가 있더군요. 저마다 다른 회사의 제품들이 여러개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장난감.. 특히 움직이는 장난감에는 건전지가 무척 많이 들어갑니다.

장난감에 들어가는 건전지는 보통 3개에서 4개는 기본...

장난감 건전지 값이 부담이 되기도 해요.



보통은 건전지를 한번 구매하면 모두 같은 회사의 같은 제품을 넣어서 사용하는데, 가끔 사용되는 건전지 개수가 홀수일 경우 남아서 보관했다가 다른 회사 제품과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똑같은 건전지 인데 뭐 어때~

같은 전압이고 같은 크기인데 뭐 어때~


라며 안일한 생각으로 다른회사 다른 제품을 혼용해서 사용하면 장난감이 고장납니다.



실제로 건전지를 혼용해 사용한 장난감의 내부 입니다.

건전지가 들어가는 부분에 하얗게 이물질이 잔뜩 묻어 있네요.


이건 건전지를 혼용해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ㅡㅡ^

건전지를 혼용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1. 쓰던 건전지와 새 건전지를 섞어서 사용하거나

2. 제조회사가 다른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 


이렇게 장난감에 건전지를 혼용해서 사용할 경우 전기적 저항이 발행해서 발열량도 많아지고 건전지 내부의 전해액이 녹아 누액이 밖으로 흐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흘러내린 누액에는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다네요..



켁켁~~

모든 건전지에는 


새전지는 사용한 전지와 혼용하지 마시고, 같은 종류의 건전지만 사용하십시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작은 경고문을 무시해서 중금속이 포함된 누액이 밖으로 흘러 아이들 건강에도 좋지않을 것 같네요.

장난감을 오래쓰고 아이들 건강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같은 제품을 사용해야하고, 건전지를 교체할때는 모두 새 건전지를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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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5월.. 이제 조금씩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20도가 훌쩍 넘어가니 슬슬 여름을 준비해야 하나봅니다. 여름을 준비하기에 앞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참 많을 것 같아요.

최근에 음식 칼로리를 알아보다가 정말 좋은 정보를 얻게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미국의 지식정보사이트 와이즈긱 이라는 사이트 인데요.

이곳에서는 음식별로 2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의 양이 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더군요.

우리가 먹는 밥 한공기는 300칼로리라고 하니까~

아래 200 칼로리 음식의 양이 얼마 정도가 되는지 보면 깜짝 놀라실것 같네요.



칼로리를 따져 가면서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저울질 하면서까지 음식을 먹기는 싫은데..

그래도 이런 음식 칼로리표를 보고 과연 200 칼로리에 해당하는 음식의 양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 http://www.wisegeek.com/



200 칼로리 음식의 양, 음식 칼로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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