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동물 최강자는 코끼리가 아니라 사람이다~~


지상동물 최강자라고 하면 우린 호랑이, 사자, 치타 등 맹수들을 떠올리는데요.

약육강식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자연 지상동물 중 최강자는 코끼리랍니다.

코끼리가 왜 지상동물 최강자야?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라서 과자를 주면 코로 먹는데~ 왜 지상동물 최강자라는거야?



코끼리는 육지에 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큰 동물..

잘 알다시피 근육질로 되어 있는 코를 이용하여 먹이를 먹는다. 사람의 손과 같은 역할을 하는 코를 가진 코끼리..




코끼리가 지상동물 최강자라고 불리는 이유


코끼리의 체중은 보통 4~7톤 정도..

아프리카 코끼리는 이보다 더 무거운 10톤 이상되는 코끼리가 있을 정도로 덩치가 무척이나 큽니다.

코끼리는 무겁고 커다란 몸을 가졌음에도 달리는 속도는 최고 시속 40km라는군요..


지상동물 최강자 5톤짜리 몸무게를 가진 녀석이 시속 40km로 달려와서 부딪힌다면~~~

어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을 것 같네요.

 

야생 코끼리때문에 사람이 죽기도 하고 악어, 하마, 하이애나, 사자 등도 코끼리와 싸우다가 일방적으로 당하는 일이 많다네요.


슈퍼헤비급이 미들급, 라이트급과 싸운다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지상동물 최강자는 코끼리]


코끼리 무리에 하이애나들도 뒷걸음 치는군요.


[지상동물 최강자는 코끼리]


사자도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꽁무니를 내리고 어깨는 힘이 빠져보이네요.




코끼리 앞에서는 그냥 누워서 모래찜질이나 하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야야~ 코끼리 지나간다"

"쑤구리~~~~"



"코끼리다~~"

"길 비켜드리자~~"



"코뿔소야~"

"비키라 했다잉~~"



"캬~~"

"내가 왜~ 난 하마인데~"


"이게 말대꾸야~"





헉~

육중한 하마가 코끼리 코에 의해서 나뒹구는 모습이란..

이런 사진 처음 봅니다..


지상동물 최강자는 코끼리.. 자동차도 코로 밀어버리고..



자칫!!

자동차를 밟아버릴 기세입니다.



그런데 코끼리가 야생에서는 지상동물 최강자 일지 모르지만, 사람이 나타나면... 

별것 아니게 됩니다.



사람들은 코끼리 상아를 얻기 위해서 밀렵을 계속한다는군요..

비싼 상아를 얻기 위해 지상동물 최강자 코끼리를 밀렵하는 사람들...

지상동물 중에 코끼리 위로는 사람이라는 최강자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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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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